애딸린 유부녀의 행동반경은 기껏해야 전철역까지...
장소가 학여울이면 은근슬쩍 다녀올려고 했는데 약수가 뭐냐...-.-;
사고 싶은 책도 있고 보고 싶은 사람도 많고...에라이 통판이나 신청해야지 ㅠ.ㅠ
게다가 재우님은 아무래도 감기가 오셨는지 기침을 간간히 해주신다.
이게 저녁에 목욕하다가 물먹어서 그런건지 아님 물먹은 뒤로 물에 안들어가고 서서 목욕하다가 감기가 오신건지 짚이는 데가 너무 많아 단정하기 어렵다 -_-;'
난 감기 걸려도 병원 안가는 사람인데 이넘의 박가는 기침 한번만 해도 응급실 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오버질이시다;;
젭알 좀...;
주말보다 평일이 자유로운 생활... 아~지겨워라...
남편이 맨날 핑계대고 집 나갈때가 좋았는데...
금/토 친정, 시댁으로 나눠서 생일파티 했는데, 금요일은 먹고죽자 돼지갈비(나 혼자 3인분 넘게 먹은 것 같다...)
토요일은 먹고죽자 초밥. (35접시의 위력...어메이징...하지만 전날 먹은 돼지갈비나 나온 돈은 비슷.)
완전 토동토동 살이 오르고 있다...
지난 주 사촌 여동생 결혼식에서 재우 안고 찍은 사진을 몇 장 메일로 받았는데, 오 마이 갇...
............................
전날 스폰지에서 '10년 어려보이는 동안 비법' 이라는 화장술을 따라한다고 얼굴은 화장 떡칠에...
접히는 턱이랑 임신 6개월로 보이는 몸매랑 그 몸매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어처구니 없는 패션ㅋㅋ
아....진짜 옛날에 입었던 원피스는 다 처박아 버려야겠다. 이거 진짜 옷이 들어간다고 입어도 되는 게 아니야.
아...사진 싫다...ㅠㅠ
재우만 남기고 크롭해 버려야지....;
친정 컴에 남아있는 사진들도 친정갔을때 처리해야지. -_-;
케잌에 꽂히는 긴 초가 3개를 넘어서니 참...이 짓을 꼭 해야 하나 싶더라 ㅋㅋㅋ
수확은 양가에서 들어온 약간의 생일 축하금.
남편님아가 내 맘대로 쓰라고 하신다.
엔화 더 떨어지면 엔이나 사둬야하나
일본 갈 날은 요원하고.
예쓰나 질러야겠다...
머리해야 하는데..
지금 헤어스타일은 완전 우라베 미코토다. (수수께끼의 그녀X)
와.........답이 안나온다.
파마 하고싶다...그래도 최소 3시간은 걸릴텐데.
미장원도 붐빌테니 평일에 가면 좋겠지만, 재우는 어떡하고.
웨이브 파마가 20대에는 개인적으로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이제는 아줌마 티가 완연하니 어울리려나?
매직을 할까...
이 어정쩡한 기장에서 매직을...으음...
롤 스트레이트를...
끙.
잠이나 자야지. 시댁에서 3시간 반동안 퍼잤더니 잠이 안오고 이 시간까지 깨어 있으면 배가 고프고 지랄 ㅠㅠ
먹으면 안돼....OTL
장소가 학여울이면 은근슬쩍 다녀올려고 했는데 약수가 뭐냐...-.-;
사고 싶은 책도 있고 보고 싶은 사람도 많고...에라이 통판이나 신청해야지 ㅠ.ㅠ
게다가 재우님은 아무래도 감기가 오셨는지 기침을 간간히 해주신다.
이게 저녁에 목욕하다가 물먹어서 그런건지 아님 물먹은 뒤로 물에 안들어가고 서서 목욕하다가 감기가 오신건지 짚이는 데가 너무 많아 단정하기 어렵다 -_-;'
난 감기 걸려도 병원 안가는 사람인데 이넘의 박가는 기침 한번만 해도 응급실 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오버질이시다;;
젭알 좀...;
주말보다 평일이 자유로운 생활... 아~지겨워라...
금/토 친정, 시댁으로 나눠서 생일파티 했는데, 금요일은 먹고죽자 돼지갈비(나 혼자 3인분 넘게 먹은 것 같다...)
토요일은 먹고죽자 초밥. (35접시의 위력...어메이징...하지만 전날 먹은 돼지갈비나 나온 돈은 비슷.)
완전 토동토동 살이 오르고 있다...
지난 주 사촌 여동생 결혼식에서 재우 안고 찍은 사진을 몇 장 메일로 받았는데, 오 마이 갇...
............................
전날 스폰지에서 '10년 어려보이는 동안 비법' 이라는 화장술을 따라한다고 얼굴은 화장 떡칠에...
접히는 턱이랑 임신 6개월로 보이는 몸매랑 그 몸매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어처구니 없는 패션ㅋㅋ
아....진짜 옛날에 입었던 원피스는 다 처박아 버려야겠다. 이거 진짜 옷이 들어간다고 입어도 되는 게 아니야.
아...사진 싫다...ㅠㅠ
재우만 남기고 크롭해 버려야지....;
친정 컴에 남아있는 사진들도 친정갔을때 처리해야지. -_-;
케잌에 꽂히는 긴 초가 3개를 넘어서니 참...이 짓을 꼭 해야 하나 싶더라 ㅋㅋㅋ
수확은 양가에서 들어온 약간의 생일 축하금.
남편님아가 내 맘대로 쓰라고 하신다.
예쓰나 질러야겠다...
머리해야 하는데..
지금 헤어스타일은 완전 우라베 미코토다. (수수께끼의 그녀X)
와.........답이 안나온다.
파마 하고싶다...그래도 최소 3시간은 걸릴텐데.
미장원도 붐빌테니 평일에 가면 좋겠지만, 재우는 어떡하고.
웨이브 파마가 20대에는 개인적으로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이제는 아줌마 티가 완연하니 어울리려나?
매직을 할까...
이 어정쩡한 기장에서 매직을...으음...
롤 스트레이트를...
끙.
잠이나 자야지. 시댁에서 3시간 반동안 퍼잤더니 잠이 안오고 이 시간까지 깨어 있으면 배가 고프고 지랄 ㅠㅠ
먹으면 안돼....OTL










덧글
2009/05/17 04: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아사 2009/05/17 09:41 #
오늘이예요.ㅎㅎ 감사합니닷!
An2A 2009/05/17 19:27 # 답글
우리 엄니도 그거 보시더니 해보시던데...=_=;이번에 나 화장술 책(으하핫) 사왔어.
왈우님의[엔간한 결점은 성형을 안해도 화장으로 커버할수 있다]라는 말 한마디에(...)
담에 볼때 보여줄께요~:D
아사 2009/05/19 22:09 #
나도 해보긴 했는데, 턱이 두겹인 건 가릴 수 없더라고ㅜㅜ..화장품도 다 오래되고 그런데, 화장을 연중행사로 하다보니. 사기도 아깝고...
하지만 그 화장술 책은 보고싶다!! 같이 보자!! >_<
2009/05/17 22:1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아사 2009/05/19 22:11 #
당연하지OTL 개념 챙기시랏... 재우 5살되면 함 도전해보자고...롯데월드라면 또 몰라....OTL
하릴없이 나이만 한살 또 먹어버렸네. 이거 축하할일인가...?
피자와 짜장면을 꾸역꾸역 밀어넣으면서 즐거운 생일 보냈삼...
생일 선물 뭐 받을까 고민중 헷헷헷헷헷...
Yunee 2009/05/17 22:56 # 답글
오늘 미하시 생일 축하하면서 ㅎㅎ 니 생각나서 문자보내긴 했는데. 다시 한번 축하한다~
아사 2009/05/19 22:11 #
땡스 >_</ 미하시와의 나이차는 점점 더 벌어지는구나... 오오후리 끝나기 전에 내가 미하시 엄마 나이가 되지 싶다는...--;
단즈이 2009/05/18 08:47 # 답글
전 어제 서플다녀왔어요.율이의 행사장 첫데뷔였다는.하하핫;
행사장이 계단이 많다고해서 유모차는 못가지고가고 에르고에 안고갔다가 너무 무거워서 그냥 친구들만 얼른 만나고 왔네요.
전 약수가 친정이라 용기내서 겸사겸사갔다가 지금 친정와 있어요.
확실히 애안고 행사장 가는건 좀 힘들데요-_-;;
서플분위기 되게 좋던데, 왜 제가 동인할때는 이런 행사가 없었는지 아쉬워하며 왔습니다.
늦었지만 아사님 생일축하드려요^-^
아사 2009/05/19 22:28 #
컥! 율이를 띠로 안고 행사장에;;; 어깨 빠지지 않으셨나요? ㅠ,ㅠ진짜 1시간만 돌아다녀도 어깨랑 허리가 뻐근한데...
대단하셔요....+ㅆ+ 율군도 오는줄 알았으면 나도 용기내서 가볼걸 그랬나 ㅎㅎ
약수가 친정이셨군요!>_<
전...1년만 더 키워서 어따 맡기고 행사장 갈 꺼예요 흑흑흑...
분위기 좋았다니 더더욱 억울....ㅠㅠ
축하 감사해요!!!u////u;;
효시 2009/05/18 08:47 # 답글
앗...언니 생일이었나봐요. 축하드려요 히힛애딸린 유부녀 행동반경 완전 저질이라는 말에 동감 ㅠㅠ
저는 요즘 미친척 하고 합정이나 홍대쪽까지 들락거렸는데(집앞에서 바로 합정가는 버스가 있어서..;;) 어린이님이 그만 감기에 걸리셔서 친정엄마께 완전 쿠사리먹고 ㅋㅋㅋ집에 쿡 처박혀 있으라는 ㅜㅡ
애가 아프니 속상하긴 한데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많아요. 애엄마도 사람이라규!!
그래서 소아과도 홍대에 있는 곳을 다니려고...(야!)
재우는 감기 걸린적 있나요? 병원 가면 약 처방 어떤거 해주는지...전 아직 항생제가 무서워요 흑흑
개인적으로 언니는 단발머리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아요. 웨이브도 예쁘긴 하지만 단발머리쪽이 청순미가~~~
아사 2009/05/19 22:35 #
응...속절없이 나이만 먹는다니까!애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나의 행동반경은 더더욱...
유모차가 그나마 나은데...유모차에서 울기라도 하면... 뷁ㅠㅠ
그래서 유모차 태워도 항상 아기띠도 가지고 나가 ㅠㅠ
재우도 가래가 그렁그렁 하시는데 내일 뇌염2차 맞으셔야 해서 큰일이다. --;
일단 보건소엔 가 보지만....
집에만 있으면 시간이 너무 안 가. ㅜㅜ 막상 나가면 시간은 겁나 빨리 가주시고...
병원 가면 콧물약 시럽 같은걸 처방해주던데, 감기에 항생제를 주던가? 별로 의식을 안해봐서 모르겠음;;;;
에에에.....이놈의 팔랑귀;; 그런 말을 하니 단발로 자르고 싶지 않소! ㅋㅋㅋ
하지만 금방 길어버리고 너무 지저분하니 안되겠소. 웨이브 한번 해 보고 단발로 돌아가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