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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스팅을 하자.

막상 포스팅을 할려니...뭐부터 써야 할지...?우선 이번주의 지름.세제 대신 같이 넣어서 빠는 매직 세탁볼.시험삼아 일체의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넣지 않고 세탁해봤는데... 딱히 세제로 빨았을 때와 큰 차이를 못 느꼈다. 원래도 그렇게 더럽지 않은 빨래였지만... 오염이 심하면 평소 사용량의 1/10만 사용해서 빨라고 한다.빨래할때 시끄럽다던데 겨울이라...

2009.08~2009.10 (16개월~18개월)

사촌 시누 결혼식 가는 날. 신경써서 차려 입었다.유모차가 좁아...; 워낙 휴대용이라...참 잘 쓰긴 했지만, 우량아한테는 좀...하지만 유모차 바꿀 생각은 없음; 어차피 휴대용은 다 거기서 거기.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텨보자. 결혼식 간다고 화장했으니 셀카 한장.배경은 무시해 주세요. 아니, 진짜로 빨래 갤 시간도 없다구요. ㅠ.ㅠ꼭 쏟아야겠니.....

근황 & 9월호 애프터눈

어디다 갖다 넣어도 유용하게 먹히는 포스팅 제목인 '근황'... 사실 제목이라는건 내용을 다 쓰고나서 붙이는 편이 효율적인 경우가 종종... 요즘 많이 덥네요. 40년후는 정말 아열대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위 타는 남편 덕에 휴가 내내 냉방병 걸릴까봐 에어컨 끄느라 바빴습니다 -_- 요즘 애들 좀 강하게 키워야, 40년후를 대비할것 아닙니...

완모 1개월째...중간보고

거의 완전 모유수유 (직수) 1개월째... 수유간격은 낮에는 2시간~2시간 반... 밤에는 2시간 반~최대 4시간. 제 취미는 수유입니다. -_-; 그저~ 심심하면 돌아서서 물리고, 또 물립니다. 젖물린채로 인터넷도 하고 밥도 먹고 티비도 보고 잠도 잡니다 (누워서 먹이기) 젖 생성에 관여하는 호르몬은 프로락틴과 옥시토신이 있는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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