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8/06/03 17:09
라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50일 가까이 친정하고 시댁을 왔다갔다 하며 더부살이 하고 있었지만...이제 슬슬 집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TT 압박이...애가 태어나니 이뻐서 도로 뱃속에 넣고싶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애 밤낮이 바뀌어서...보통은 젖물려서 재우는데, 젖도 싫다 안고 걸어서 재우라고 뻗댈때는 진짜 뱃속에 넣고 자고싶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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