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우랑 나랑
- 2009/10/05 17:01
유독 짧았던 명절 연휴가 끝났네.오늘 남편회사 창립기념일이라 쉰다길래 모처럼 어디라도 가자! 했는데 재우가 낮잠을 안자고 버티다가 결국 오후 4시가 되서야 잠드는 바람에 이건 뭐... 가까운 토이저러스라도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차를 미리 빼놓겠다고 나갔는데 차가 이상하단다. 나가기 싫어서 수쓰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쵸큼. 지금 카센터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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