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9/03/28 01:36
봄은 봄인가보다. 옷 욕심 안내고 1년간 살았는데, 갑자기 마구마구 옷이 사고싶다. 샬랄라한 쉬폰 원피스. 결국 인터넷으로 몇 벌 질러 버렸다. 애낳고 불은 뱃살이랑 허리살, 젖먹이는 가슴 덕분에 사이즈는 전부 66.... 살 빼면 못입을테니 살 빼지 말자? ...일 쪽은 한숨 돌릴만 해졌다. 갑자기 다음주가 돌잔치라는 걸 깨달음.이제사 허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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