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내새끼돼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래도 한해의 마지막 날인데...;(14)2008.12.31
- 250일 사진 방출(12)2008.12.08
- 일상 잡담 작렬(24)2008.08.22
- 재우 사진 (요청이 있어서...u///u;)(0)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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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08/12/31 20:04
포스팅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에...어제 하루종일 밥을 안 먹었더니 (라면, 과자, 이유식 남은 걸로 연명..;)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눈감고도 만들 수 있는 (...얼마나 많이 만들었으면...)카레를 해서 밥 한그룩 뚝딱. 남편이 세끼를 다 밖에서 먹으니 넘넘 좋네요(...)요리숙련이 너무 낮아서(...), 만들 수 있는 거라곤 스파게티(소스는 시판하는...
- 일상
- 2008/12/08 17:54
백일사진, 돌사진 계약하면 중간에 2컨셉을 서비스로 찍어 준다길래...평일에 쭐래쭐래 가서 찍고 왔습니다;확실히 한시간 정도로 금방 끝나긴 했지만 역시 애들 사진찍는건 힘들어요; 체력게이지 완전 바닥...돌만 찍으면...이제 스튜디오 사진은 없어! 만세!!!!ㅠㅠㅠㅠ...근데 스튜디오 사진이 너무 돼지새끼OTL
오늘 하루는 7시부터 시작...--; (재우가 깨서 놀다가 젖먹다가 똥싸고 좀전에 다시 잠들었네요;)비가 주룩주룩 오네요...어제 안방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비가 좀 들이쳤던 모양입니다...남편이 새벽에 창문 닫은 모양인데, 그 밑에 동인지 든 가방을 놔뒀기 때문에 식겁해서 확인했더니 젖진 않았네요..다행다행.요새 FOX채널 보면서 살아요. 그저께부...
- 일상
- 2008/05/21 00:01
-조리원 신생아실 (A양이 찍어줌)
-조리원에서 목욕직후 둘러준 가제손수건 쓴채로 설사분유 먹는 재우
-순식간에 생후 1개월...모처럼 혼자 노는 재우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안아준 재우
-2.72kg로 태어나서...생후 1개월 현재 4.04kg으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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