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8/11/11 02:07
2008. 04. 19 (金)아침 7시 반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였더니 왠지 배가 아팠다. 뻐근- 하면서 싸르르- 하면서...아, 배야...라고 중얼거리면서도 아침 잘 챙겨먹고 (막달에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이놈의 식욕! ㅋㅋㅋ) 늘 하던대로 데굴거리려는데, 배가 슬~슬 아프다. 그러다가 쫌 괜찮고. 설사가 나올것 같기도 하고. 변비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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